꽃구경도 다메이케산노에서

꽃구경도 다메이케산노에서

お花見も、溜池山王で

꽃구경도 다메이케산노에서

벚꽃의 명소이기도 한 다메이케산노.
올봄은 새로운 명소도 등장하는, 이 지역의 꽃구경 장소를 소개!

(A) AIR의 벚꽃길을 걷다

아카사카 인터시티 에어'에서 도라노몬 방면으로 심어진 벚꽃은 일부러 자생한 듯한 개성적인 나무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B) 역사 깊은 히말라야 삼나무를 올려보다

예로부터 '아카사카 인터시티'의 입구에 서 있는 커다란 히말라야 삼나무. 옮겨 심어지면서도 수 백 년 동안 이 지역을 지키고 있다. 안쪽에는 인근 주민들이 즐겨 찾는 조용한 대나무 길이 있다.

(C) 벚꽃 언덕을 오르다

누구나 한 번 쯤은 들어 봤음직한 '벚꽃 언덕'. 벚꽃이 피는 계절에는 이곳부터 '스페인 언덕'까지의 일대가 벚꽃 터널이 된다. 밤에는 기간 한정으로 조명이 밝혀지기도 한다.

(D) 스페인 언덕을 내려오다

롯폰기도리부터 스페인 대사관까지 이어져 이름이 붙은 '스페인 언덕'. 인도 양쪽에 수많은 벚꽃이 심어져 벚꽃 명소로도 유명하다.

(E) 자전거를 타고 벚꽃을 즐기다

한 번 등록하면 30분 150엔부터 이용할 수 있는 대여 자전거.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라 언덕이 많은 이 지역에서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미나토구 자전거 쉐어링

AKASAKA INTERCITY AIR

2017년 9월 다메이케산노에 새로운 랜드 마크가 탄생. 그 이름은 바로 '아카사카 인터시티 AIR'. 지상 38층, 지하 3층으로 이루어진 이 시설은 사무실과 회의실, 병원, 주택에 카페와 레스토랑까지 입점되어 있는 복합형 시설이다.
이 시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부지 내에 압도적으로 많은 "나무"의 수! 다양한 식물이 심어진 오픈 스페이스의 면적은 무려 5,000㎡에 이른다. 언덕이 있으며, 다리가 걸린 강도 있다. 마치 숲을 보는 것만 같다.
또한, 곧 강변에 벚꽃이 피는 시기. 작년 가을에 심어진 벚꽃이라 올봄에 처음으로 꽃이 핀다. 부지 내에 벤치가 많은 것도 장점. 테라스석이 있는 가게도 많아 어느 가게로 갈지 행복한 고민에 빠질 수 있다. 또한, 각 점포에 벚꽃을 테마로 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상쾌한 봄바람과 자연을 느끼러 다메이케산노의 새로운 명소를 방문해 보자.

AKASAKA INTERCITY AIR

1-8-1 Akasaka, Minato-ku
https://www.intercity-air.com
Tokyo Metro Tameike Sanno Station/Kokkai Gijido-mae Station
Directly connected to Exit 14

제공처:metropolit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