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아메요코에서 매혹의 식품잡화 순방 1

[도쿄]아메요코에서 매혹의 식품잡화 순방 1

[東京]アメ横で魅惑のグローサリーめぐり 1

우에노 출발! 맛집 여행

세계 여러나라 사람이 만나는 우에노. 우에노에는 여러나라의 맛있는 것들이 모인다. 맛난 것을 찾아 맛집투어로 출발해 보자.

아메요코에서 매혹의 식품잡화 순방 1

우에노는 맛있는 것과 만날 수 있는 확률이 꽤 높다. 그 이유는 우에노의 다국적 문화 때문이다. 이곳 우에노 아메요코는 전쟁후 부흥과정에서 특히 아시아계 사람들이 장사를 시작한 곳이기도 하다. 그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다 보니 자연스럽게 세계의 맛있는 것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아메요코 중에서도 특히 이채로운 곳이 「아메요코 센터빌딩」 지하식품가. 계단을 내려가다 보면 벌써 냄새부터 다르다. 일본어도 거의 들리지 않는다. 그 가운데 오랜 세월 장사를 하고 있는 「Nozawaya」는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등의 다국적 식재료를 취급한다. 고객의 대부분이 외국인과 요리사이라고 한다.현지인의 눈, 프로들의 눈으로 고른 상품을 우에노에서 한번에 살 수 있는 것이다. 언제 가더라도 활기가 넘치는 우에노는 거리 전체가 큰 시장 같다.

"NOZAWAYA"

아메요코 센터빌딩 지하에 있는 다국적 식재&조미료 가게

취급재료는 태국, 베트남, 인도, 필리핀, 한국등 세계각국. 여하튼 상품 수가 많은 것이 Nozawaya의 특징. 좀처럼 보기 드문 것도 있지만 맛의 어드바이스도 해주므로 안심. 컬러풀한 병에 들어있는 조미료는 바라보고 있으면 에스닉 요리에 도전해 보고 싶어 진다. 고수는 슈퍼에서도 볼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선도가 좋고 양도 풍성하다.

라오간마(油辣椒)
땅콩이 잘게 들어간 「먹는 고추기름」. 산초의 진한 향기로 항상 만드는 마파두부가 프로의 맛이 될듯. 350엔 (275g)

스리라차・핫 칠리소스
강렬한 매운 맛 가운데 살며시 산미와 단맛을 느낄 수 있는 타이 요리의 기본 조미료. 타바스코와 같이 여러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350엔(200ml)

사천 자차이
매콤한 맛이 끌리는 사천 자차이. 큰 자차이가 듬뿍 들어가 있고 가격 또한 저렴해 기쁘다. 300엔

블랙 소이 소스
태국 간장. 당밀이 들어가 있어 달고 걸쭉하다. 볶음요리나 고기 찜요리에 조금 넣고 사용해 보자. 250엔(400g)

NOZAWAYA

Ameyoko Center Bldg. B1F, 4-7-8 Ueno, Taito-ku
Tel: 03-3833-5212
Open: 10:00-20:00
Closed: the 3rd Wednesday of every month
https://www.nozawaya.com

"KOJIMAYA"

창업 60년 말린 과일과 자사 볶음 땅콩 전문점.

건조 파인애플
한입 물면 코스타리카산 잘 익은 파인애플의 맛이 입안 가득 펼펴진다. 완전 무첨가라 안심. 463엔(150g)

터키산 건조 무화과
크고 부드러운 터키산 무첨가 무화과. 와인이나 위스키 안주로도 최고. 463엔(230g)

스위트 로스트 피칸넛
떫은 맛이 덜한 피칸넛을 소량의 설탕으로 로스트.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463엔(300g)

건조 골든베리
슈퍼푸드로도 인기 있는 잉카베리. 무첨가 건조 과일로 독특한 산미를 즐겨보자. 630엔(100g)

KOJIMAYA

6-4-8 Ueno, Taito-ku
Tel: 03-3831-0091
Open: 10:00-18:30
Wednesday 10:00-18:00
Closed: No holidays
http://www.kojima-ya.com

제공처:metropolit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