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가구라자카의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해외 여행자들이 모이는 호스텔에

[도쿄]가구라자카의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해외 여행자들이 모이는 호스텔에

[東京]神楽坂の新たなコミュニティ空間海外旅行者が集まるホステルへ

[도쿄]마음 푸근한 가구라자카

휴일에는 몸 뿐아니라 마음도 릴렉스하고 싶다.
그럴 때는 편안한 곳을 찾아 가구라자카에 가보자.
정취가 넘치는 언덕길을 유유히 산책하며 신사와 절에 인사.
영화를 보거나, 쇼핑을 하거나, 기분이 내키는대로.
마지막으로 맛있는 것을 먹으면 마음까지 충전완료.

[도쿄]가구라자카의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
해외 여행자들이 모이는 호스텔에

2016년에 오픈한 호스텔 「UNPLAN」. 다양한 만남이 시작되는 가구라자카의 새로운 명소를 방문해 보자.

가구라자카 위의 주택가에 3층의 하얀 건물이 2016년 탄생했다. 그 거리에 접하 공간은 카페같은 안정된 분위기로 아이들과 함께 다니는 가족과 책을 펼치는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안으로 들어가면 왼쪽으로 큰 테이블이 있고 그 위에 가이드 북이 펼쳐져 있어 백팩을 짊어진 외국인이 직원에게 무언가 물어보고 있다. 여기는 2016년 갓 오픈한 호스텔「UNPLAN」. 도미토리 벙커형 객실과 개인객실을 합쳐 74개의 침대를 보유한 숙박시설이다.
사람들이 모여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지는 곳을 만들고 싶다. 그러한 오너의 마음으로부터 탄생한 이 곳은 외국인 여행자들이 많이 모인다. 여행객들은 직원으로부터 이 지역의 정보를 듣거나 숙박자들이 서로 정보교환을 하거나 때로는 주말에 열리는 전골파티등의 이벤트에 참가하는 것으로 도쿄에서 지내는 시간을 더욱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벤트는 숙박자 이외에도 참가가 가능. 도쿄에 살고 있는 일본인과 해외로부터 온 여행자들의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낮에는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해가 지면 Bar에서 칵테일. 그러다 우연히 만난 여행자와 의기투합. 과음했다 싶으면 그대로 숙박해버릴까.. 이렇게 "오며 가며"의 만남을 즐길 수 있는 「UNPLAN」. 아마도 앞으로 가구라자카의 새로운 매력장소로 되어 갈 것 같다.

2F의 벙커형 객실. 1F과 3F은 여성전용 숙박공간도 있다. 숙박료는 도미토리는 4500엔, 개인객실이 19800엔(숙박비는 시기에 따라 변동)

넉넉하게 다리를 펴고 릴렉스. 게스트들에게 인기인 욕조.

라운지는 런치메뉴도 풍성! 그린 카레980엔, 치킨 샐러드 880엔(각 음료포함). 음료는 +200엔으로 스페셜 커피도 선택이 가능하다.

1F의 라운지 공간은 숙박자 이외에도 이용가능하다.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Bar로 영업. 근처의 꽃집 「코지엔」이 가꾼 식물들이 있어 더욱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편안하고 친숙한 직원들도 국제적이다. 오른쪽부터 대만인 요즈씨. 미국인 델리스씨, 노르웨이인 마그나스씨

UNPLAN Kagurazaka

신주쿠쿠 덴진초 23-1
전화: 03-6457-5171
영업시간: 라운지 8:00-23:00(LO 22:30)
※일요일 영업은 19:00까지(LO 18:30)
http://unplan.jp

제공처:metropolit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