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보고 싶다! 체험도 할 수 있는 오사마 명물 맛집 스폿

꼭 가보고 싶다! 체험도 할 수 있는 오사마 명물 맛집 스폿

絶対行きたい! 体験もできる大阪名物グルメスポット

오사카라고 한다면 먹거리의 도시. 옛날부터 물류의 거점이었던 오사카는 ‘일본의 부엌’이라고 불리우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식재료가 모였습니다. 그런 배경도 있기 때문에, 오사카 사람들은 먹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식사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재산을 다 써버리고 만다”라는 의미의 “쿠이다오레”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맛있는 것에 대한 탐구심이 왕성한 오사카에서는, 거리에 한 발자국 나서면 바리에이션이 풍부한 음식점이 즐비하며, 어디서 무엇을 먹으면 좋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오사카는 상인의 도시라서, 가능한한 싸고 맛있는 것이 선호받습니다. 제 2차 대전 후의 식량난 시대에 퍼진 밀가루를 사용한 ‘코나모노’라고 불리는 카테고리의 요리도 그 중 하나입니다. 오코노미야키나 타코야끼, 우동 등은 전국적으로 사람들이 먹고 있는 음식입니다만, 오사카의 소울 푸드로서도 알려져 있으며, 오사카에 수많은 명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코나모노 중에서도 오사카 사람들에게 더욱 더 사랑 받고 있는 것이 ‘타코야끼’입니다. 물이나 육수에 밀가루를 풀고, 자른 문어를 넣어 구워 소스나 김 등을 곁들여 먹는 심플한 음식입니다만, 유명한 가게가 불조절이나 토핑, 소스 등을 고안하여 타코야끼만 먹으며 다니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오사카에서는 바리에이션이 풍부한 타코야끼를 맛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게에서는 직원이 구운 타코야끼가 제공됩니다만, 우메다에 있는 ‘타코야끼쇼 타코노테츠(蛸之徹)’는 손님들이 스스로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다고 느낄지도 모르지만, 직원이 도와주므로 꼭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사카의 관광명소 중 하나, ‘반파쿠 기념공원(万博記念公園)’에 간다면, ‘EXPOCITY’에 있는 ‘컨트라 마아무 FACTORY’를 추천합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구운 과자 ‘컨트리 마아무’를 막 구운 것을 사용한 메뉴를 먹어볼 수 있는 것도 매력적입니다만, 오리지널 컨트리 마아무를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은 일본에서도 이곳뿐입니다. 모양이나 토핑을 어레인지하여 자신만의 컨트리 마아무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모처럼 음식의 도시 오사카를 방문했으니,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로 스스로 만드는 곳에서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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