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것들이 잔뜩! 포토제닉한 오사카 맛집

귀여운 것들이 잔뜩! 포토제닉한 오사카 맛집

カワイイがいっぱい! フォトジェニックな大阪グルメ

오사카 거리의 인상은, 화려한 간판과 잡다한 분위기,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요. 그런 거리 속에 사람들의 일상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것이 오사카의 커다란 매력입니다. 한편, 재개발에 의해 아베노 하루카스나 우메다 스카이빌딩 같은 초고층 빌딩군도 정비되어, 최첨단 시대를 느껴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오사카 성과 오사카 텐만궁 등의 역사적 건조물로부터는 옛날부터 일본의 얼굴로서 번성해온 역사가 느껴지고, 아메리카촌에서 유행하는 패션이나 먹거리를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이 오사카는 다면적인 매력을 갖고 있는 도시입니다.

카메라를 손에 들고 거리를 걸으면, 파인더에 담고싶어지는 풍경이 넘치는 것도 오사카의 매력입니다. 봄, 벚꽃이 만개하는 오사카 성, 라이트 업 된 츠우텐카쿠, 철판으로 쥬쥬-하는 소리를 내는 오코노 미야키, 가게 앞에 장식된 커다란 게 모형. 오사카는 ‘그림이 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오사카에서 만난 풍경과 물건들을 SNS에 업로드하면 분명 많은 ‘좋아요!’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으로 찍고 싶은 것이라고 한다면 역시 ‘귀여운 것’을 들 수 있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름답게 담긴 ‘귀여운’ 디저트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눈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오사카의 먹거리라고 한다면 ‘코나모노’라고 불리는 타코야끼나 오코노미야키, 국물이 좋은 우동 등이 단골 메뉴입니다만, 실은 오사카에도 귀여운 디저트가 많이 있습니다.

난바에 있는 ‘BROTHERS Café’에서 인기있는 것은 팬 케이크입니다. 그 중에서도 난바점 한정의 ‘스푼으로 먹는 팬케이크’는 소재의 색이 반영된 컬러풀함이 매력입니다. 또한 맛있고 건강에 좋은 메뉴가 갖추어져 있는 ‘NORTHSHORE’에서는 야채가 듬뿍 들어간 런치 플레이트나 아사이 볼을 추천합니다. 어떤 가게에서든 인테리어나 식기까지 신경을 써서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찍고 싶어질 것입니다.

오사카에는 많은 공원과 녹지가 있어, 오사카 만으로 흘러들어오는 하천으로 둘러싸인 수도(水都)이기도 합니다. 새련되고 귀여운 요리를 테이크아웃하여 일본의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해보는 것도 조금 별난 관광 스타일로서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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