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동네 오사카의 유행의 최첨담으로 가보자!

세련된 동네 오사카의 유행의 최첨담으로 가보자!

おしゃれタウン大阪の流行最先端を行く!

오사카 시 츄오구의 니시신바시 주변 지역에는 젊은 층 대상의 어패럴샵과 잡화점, 카페 등이 즐비해있습니다. 이 지역은 통칭 ‘아메리카촌’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도쿄의 젊은 층이 모이는 장소가 신주쿠, 하라주쿠라면 오사카는 아메리카 촌. 오사카의 패션이나 유행의 발신지로서 오리지널리티 넘치는 가게와 유행에 민감한 젊은이들이 모이는 지역입니다. 오리지널 디자인의 독특한 가로등이나 월 페인트 등, 아티스틱한 거리는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자극적입니다 .아메리카촌의 심볼인 ‘산카쿠 공원’은 항상 젊은이들로 붐비며, 비정기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립니다. 또한 아메리카 촌 내에 20개 이상 있다고 하는 라이브 하우스에서는 밤마다 젊은 아티스트들의 라이브가 열려, 유명한 아티스트도 배출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카촌 명물 ‘롱소프트 크림’과 오사카의 소울푸드 ‘타코야끼’등, 스트리트 먹거리도 많이 있습니다. ‘TOTTI CANDY FACTORY’에서는 사탕 장인이 만드는 팝하고 귀여운 솜사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쿠시카츠로 유명한 ‘다루마’, 오무라이스가 탄생한 ‘북극성’ 같은 명점이 근처에 있는 것도 좋은 포인트입니다. 오사카의 개그의 메카, ‘난바 그랜드 카게츠’도 가까우며, 아메리카촌 주변에서만 하루를 보내기에도 좋을 정도로 매력만점입니다.

그런 아메리카 촌 중에서도 이채로움을 내뿜고 있는 것이 2014년에 오픈한 ‘수요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잡화와 과자 가게로, 앨리스의 세계관에 빠져 귀여운 액세서리나 캔디를 골라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개성적인 서점으로서 알려져있는 것이 ‘스탠다드 북스토어’. ‘베스트셀러는 구비해두지 않는다.’라는 모토로, 정말로 가게가 추천하는 책을 갖추어 놓았습니다. 카페가 있으므로 커피를 마시면서 느긋하게 책을 골라보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쇼핑, 맛집 투어, 컬쳐, 엔터테인먼트와 오사카의 ‘지금’을 느낄 수 있는 아메리카 촌. 오사카 관광시에는 꼭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니시 신바시에서 난파 주변은 츠우텐카쿠와 오사카 성같은 단골 관광 스폿으로도 접근하기 쉬운 장소이므로 오사마 관광의 거점으로도 좋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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