ฮ็อกไกโด - 홋카이도 - 당신은 절약파입니까? 아니면 만끽파입니까? 오타루의 이동수단은 이것으로 정해보세요!

ฮ็อกไกโด - 홋카이도 - 당신은 절약파입니까? 아니면 만끽파입니까? 오타루의 이동수단은 이것으로 정해보세요!

北海道 - あなたは節約派? それとも満喫派? 小樽の移動手段はコレで決まり!

웅대한 경치를 즐기면서 약 30분만에 도착!

철도의 운행수가 적어,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경우가 많은 홋카이도. 하지만 삿포로에서 오타루를 잇는 JR 하코다테 본선은 10~15분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불편을 느끼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보통 열차라면 50분정도가 소요되므로, 쾌속 열차를 이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구간 쾌속 ‘이시카리 라이터’ 또는 쾌속 ‘쾌속 에어포트’를 추천합니다. ‘쾌속 에어포트’라면 최속 32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좌석은 오타루쪽으로 갈 때에는 우측, 삿포로에 갈 때에는 좌측에 앉아 보십시오.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차창밖으로 이시카리 만의 웅대한 풍경을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리즈너블한 버스로 느긋한 여행도 좋습니다.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가려면 고속버스 ‘고속 오타루호’로 갈 수도 있습니다. 버스라면 철도보다도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왕복승차권을 구입하면 할인이 되어, 더욱 이득입니다. 다만 최속으로 달려도 61분이 걸리며, 철도보다 시간이 소요됩니다. 홋카이도 대학 경유, 엔야마 경유, 보우요우다이 경유의 3가지 노선이 있기 때문에, 목적지가 경유지에 가까울 때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오타루 역 앞에서 시계대 앞(JR삿포로역에서 도보 약 10분)에 직접 가볼 수 있는 등, 루트에 따라서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를 이용해 효율적으로 관광지 돌아보기.

교외에도 관광지가 많은 오타루에서는 차를 이용하여 보다 효율적을 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삿포로에서 오타루까지는 고속철도를 사용하면 50분 정도, 일반도로로는 70분 정도 걸립니다. 오타루에서 렌터카를 빌려도 좋으며, 가는 중에 관광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삿포로에서 렌터카를 이용하여 가면, 시간도 경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일본에서 차를 운전하려면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합니다. 일본에 가기 전에 필요한 서류나 정보를 모아, 빠진 것이 없도록 준비하도록 합시다.

1일 관광의 든든한 아군! 버스나 전철의 무제한 이용 플랜을 체크해보자

오타루 시내를 둘러볼 때에는, 각 교통 기관의 할인 티켓을 유용하게 사용하면 꽤 절약할 수 있습니다. ‘오타루 시내선 버스 1일 승차권’을 사용하면, 시내버스 1일 무제한 이용이 가능.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삿포로~오타루 간의 고속 버스나 시내의 유명 가게의 식사권이 세트가 된 플랜도 있습니다. JR 홋카이도에서도 삿포로 역에서 와아복 JR 삿포로권과 버스권이 세트가 된 ‘오타루 프리 티켓’이나 오타루 수족관의 입장권이 세트로 되어있는 ‘오타루 수족관 티켓’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판매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각 교통기간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조금 사치스럽게, 대절 택시로 오타루를 즐겨봅시다!

느긋하게 관광하고 싶다면, 택시 대절 플랜을 추천합니다. 다른 교통 기관과 비교하면 비교적 비싸지만, 시간이나 금액 등, 마음에 맞는 플랜을 제안받을 수 있으며, 지역에 정통한 드라이버가 제일 좋은 루트로 관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타인의 기분을 신경쓰지 않고, 동료와 가족끼리 이동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차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나 추천 가게 등, 지역 드라이버만 알고 있는 정보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외국어가 가능한 드라이버를 지정할 수 있는 택시 회사도 있습니다. 사전에 인터넷으로 예약해두면 더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