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도시의 매력에 흠뻑 잠기는, 오타루에서 보내는 1박 2일 여행

환상적인 도시의 매력에 흠뻑 잠기는, 오타루에서 보내는 1박 2일 여행

幻想的な街の魅力にたっぷり浸る、小樽で過ごす一泊二日の旅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쾌속 전철로 30분 남짓, 차로는 1시간 전후라는 좋은 위치에 있어, 넓은 홋카이도 중에서도 입지성이 좋은 관광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홋카이도의 물류 거점으로서 번영한 오타루 만에서 화물을 운반하기 위해 만들어진 오타루 운하와 그 주위의 석조 창고들은 100년 이상의 옛 흔적을 간직하고 있으며, 그 노스텔직한 풍경은 방문한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오타루 운하의 매력을 제일 실감할 수 있는 것은, 해질 무렵부터 밤까지 입니다. 가스등에 비추어진 돌바닥, 수면에 비추어진 도시의 불빛. 낮에는 관광객들로 붐비는 거리도 다른 표정을 보여줍니다. 오타루를 방문하게 된다면 마치 메르헨 왕국으로 빠져든 듯한 그 환상적인 분위기를 꼭 맛보시길 바랍니다. 낮에는 옛 창고들을 활용한 음식점이나 선물 가게를 산책하고, 밤에는 조용히 야경을 즐겨봅시다. 잊을 수 없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타루는 관광지가 컴팩트하게 정리되어 있으므로, 1박 2일 여행이라도 충분히 그 매력을 맛볼 수 있습니다. 먼저 첫날에는 오타루의 메인 스트리트인 사카이마치 도오리 상점가를 산책해 봅시다. 메르헨 교차점의 근처에 있는 ‘키타이치 글라스 3호관’은 유리의 도시, 오타루를 대표하는 글래스 공예품 가게입니다. 색색깔의 유리 세공품을 즐기면서, 근처에 있는 키타이치 홀에서 휴식을 취해보세요.

계속해서 ‘오타루 오르골당 본관’에서 동서고금의 오르골의 음색을 즐기고, ‘긴노카네 1호관’에서 선물을 골라봅시다. 유명한 디저트샵도 주위에 있으니, 테이크 아웃하여 오타루 운하를 바라보면서 매우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숙박은 오타루 운하에 접해있는 ‘호텔 소니어 오타루’를 추천합니다. 창문을 통해 볼 수 있는 운하의 환상적인 경치와 유러피안 내장이 매우 잘 어울려, 이곳이 일본이라는 것을 잊게 될 정도입니다. 다음날 아침에는 호텔이 자랑하는 조식을 먹고, 운하 주변을 둘러봅시다. 운하에서 도시를 바라보는 운하 크루징도 인기입니다. 점심 식사는 ‘오타루 운하 식당’에서 드셔보세요.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맛집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렌터카나 버스로 교외까지 나아가서 미슐랭에서 별 1개를 획득한 텐구산에서 조망을 즐기거나, 아사리가와 온천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볍게 나가서 다양한 매력을 맛 볼 수 있는 오타루 1박 2일 여행.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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