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형태로 남는다! 오타루에서 잊을 수 없는 체험을.

추억이 형태로 남는다! 오타루에서 잊을 수 없는 체험을.

思い出がカタチに残る!小樽で忘れられない体験を

만과 운하, 그리고 메이지 시기의 거리가 남아있는 오타루는, 다양한 관광 방법이 있는 매력이 넘치는 관광지입니다. 전철로 오타루를 방문한다면, 일단 JR 오타루역에서 바다를 향해 똑바로 걸어봅시다. 완만한 언덕을 내려가면, 옛 국철, 테미야 선의 폐선의 흔적이 보입니다. 거기서 조금 더 걸어가면, 벽돌과 돌로 된 창고가 해안선을 따라 늘어서 있는 오타루 운하에 도착합니다.

정비된 운하길을 느긋히 걸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만, 조금 별난 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운하의 정 중앙에 있는 츄오바시로 향해봅시다. 그곳에서 발착하고 있는 것이 ‘오타루 운하 쿠르즈’입니다. 오타루 운하의 메인 에리어를 둥글게 순회하고, 도중에 운하에서 나와 바다로, 오타루 만으로 빠지게 됩니다. 40분에 거쳐 물위에서 오타루 운하와 그 주변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오타루 관광의 새로운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눈에 뒤덮인 오타루입니다만, 추운 시기에는 보트 시트에 히터가 장착되어 있으므로, 추위에 떠는 일은 없습니다. 장막이 달려 있으므로 눈이 내려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눈이 액센트가 되어 아름다운 거리를 보다 아름답게 해주는 눈이야말로 운하 쿠르즈에 어울릴지도 모릅니다.

오타루 운하의 매력을 맛 본 뒤에, 조금 걸어 사카이마치 거리로 가봅시다. 레트로한 돌로 지은 건축물이 즐비한 이 곳에는, 오타루의 명물이 된 유리 공방이 많이 있습니다. 옛날 메이지 시대에는 오타루 유리라고 하는 석유 램프를 만들고 있던 오타루. 그 흔적때문에 지금도 유명한 유리 공방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유리 세공 체험이 가능한 가게도 많으며, 쇼핑뿐만 아니라 다른 즐길 거리도 많습니다.

유리 세공 이외에, 오르골 제작 체험도 즐겁습니다. 그 중 하나가 ‘오타루 오르골 당 만들기 체험 놀이 공방’. 이곳에서는 오르골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이 가능합니다. 이밖에도 오더 메이드 오르골을 주문하는 것과 다양한 오르골 판매도 하고 있고, ‘오타루 카라쿠리 동물원’에서는 기계로 된 동물들을 구경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타루라고 하면 오타루만에서 잡은 해산물도 잊으면 안 됩니다. 그 중에서도 시내에 100점포가 넘는 유명한 가게들이 만드는 스시는, 오타루 맛집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타루 타츠미’에서는 맛있는 스시를 맛볼 수 있으며, 초등학생, 중학생 한정으로 ‘초밥 만들기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장인들에게 가르침을 받으면서 스스로 초밥을 쥐어보고, 그것을 맛보는 다른 곳에서는 불가능한 체험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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