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라도 OK! 오타루의 정취가 넘쳐나는 거리&스위트 만끽 루트

당일치기라도 OK! 오타루의 정취가 넘쳐나는 거리&스위트 만끽 루트

日帰りでもOK! 小樽の情緒あふれる街並み&スイーツ堪能ルート

오타루는 홋카이도 굴지의 관광 도시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오타루라고 하면 일단 떠올리는 것이 오타루 운하입니다. 옛날에 배에 짐을 가득 실은 소형선이 오가갔던 운하에는 역사를 느끼게 하는 벽돌식 건조물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이러한 건물들은 기념품샵과 콘서트 홀, 박물관, 미술관 등으로서 사용되고 있으며, 관광객은 한 곳 한 곳마다 다른 분위기를 느끼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날이 저문 뒤에 가스등이 비추는 돌바닥을 걸으면, 마치 100년전의 항만도시를 걷고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크루저로 물위에서 바라보는 거리도 각별합니다.

또한, 조금 교외로 발길을 옮겨보면 오래전부터 홋카이도의 물류거점으로서 번영한 오타루만과 느긋히 몸을 쉴 수 있는 아사리가와 온천, 그 압도적인 조망으로 홋카이도 3대 야경 중 하나로 손꼽히고 미슐랭 그린 가이드 재팬에서 별 1개를 획득한 텐구야마 등, 관광지가 있어 윈터 스포츠나 크루징 등의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오타루가 관광지로서 인기가 높은 이유 중 하나가, 그 편리성에 있습니다. 삿포로에서 쾌속 전철로 30분 남짓, 차로도 1시간 전후로 갈 수 있는 장소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요 관광지가 컴팩트하게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삿포로에서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렌터 사이클이나 철도, 버스, 택시 등의 교통망도 충실해 있습니다.

오타루의 당일치기 관광에서는 꼭 맛집을 들릴 것. 오타루는 홋카이도산 해산물을 사용한 스시의 마을로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시내에는 100점포 이상의 스시가게가 즐비하고 있으며, ‘스시가게 거리’라고 이름이 붙여진 거리가 있을 정도입니다. 저렴하고 맛있는 스시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래된 레스토랑이나 멋진 와인 카페 등, 버라이어티한 음식점이 즐비합니다. 아름다운 거리를 바라보면서 먹고 돌아다녀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오타루 맛집 중에서도 최근 인기가 높은 것이 디저트입니다. 오타르 스위트 샵에서는 홋카이도산 유제품이나 신선한 계절의 과일을 사용한 다양한 디저트들이 여행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오타루 역에서 도보 4분정도의 ‘오타루 아마토우’에서 인기있는 크림 젠자이를 먹고, 오타루 거리를 산책한 뒤에 ‘오타루 양과자포 루타오’2층의 카페에서 두블 프로마쥬를 맛보며, ‘푸딩 전문점 안데리스’에서 맘에 드는 푸딩을 구입하여 운하를 바라보면서 먹는… 그런 디저트를 즐기는 오타루 관광도 좋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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