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알뜰 쇼핑 팁 4가지

일본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알뜰 쇼핑 팁 4가지

Ordering Alcohol, a Guide to Becoming Japan Savvy

일본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면, 대부분 이곳의 우호적인 음주 문화에 대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일본 청주와 기린이나 아사히 등의 일본 라거의 아이콘이 금방 떠오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의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나마비루(생맥주)” 다음 단계는 무성일까요? 레스토랑에 발을 들이기 전에 메뉴를 이해하는 것이 언어의 장벽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토리아에즈 비루! (우선 맥주부터 주세요)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를 살펴보며 소스, 국수와 밥 중에서 주문하려는 음식의 잠재적인 조합을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아직 무엇이 먹고 싶은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목이 마른 것만은 확실하죠. 식당 종업원을 바라보며 자신에 찬 어조로 “토리아에즈 비루”라고 말합니다. 이는 “우선 맥주부터 주세요”라는 의미입니다.
마법의 주문은 그렇게 끝나고, 눈앞에 맥주 한 잔이 놓이게 됩니다. 또는 종업원이 “나마?”라는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나마 맥주(生ビール, “나마 비루”)는 생맥주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사히, 삿포로나 기린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응” 또는 “오케이” 한마디면 갈증을 해소하기에 충분합니다.
업무 이후에 노미카이(飲み会, 말 그대로 ‘술자리’)에 합류한다면, 일본에서는 매우 일반적으로 첫 번째 잔이 모두 채워지면 모두 자신의 잔을 들고 “오츠카레!”를 외칩니다. 오츠카레는 다른 언어로 제대로 번역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사람이나 그룹이 하루의 노동에 들인 노력을 치하하는 표현입니다. “오츠카레” 다음에는 유쾌하게 “칸빠이!”(건배!)를 외칩니다.
또 다른 노미카이에 관한 메모 – 누군가가 “토리아에즈 비루”라고 말했고, 당신도 한잔 하고 싶다면, 그저 “오레모”라고 말하면 됩니다. 이는 “나도 주세요”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맥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이라면 어떨까요? 또는, 식당에서 맥주를 제공하지 않는다면요? 그럴 때는 간단하게 맥주 대신에 다른 음료 선택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토리아에즈 미즈(물).” “토리아에즈 코히(커피).” 스시 가게부터 피자집까지 “토리아에즈 ~”는 유용한 표현으로 일본어를 사용하는 커뮤니티에 더 잘 적응하고 더 빨리 마실 거리를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두 번째 주문
거의 모든 사람이 첫 번째 음료로 재빠르게 “토리아에즈 비루”를 주문할 테지만, 두 번째 잔을 무엇으로 주문하는가에 따라 일본에 얼마나 적응했는지를 조금은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이자카야 주점에 있다면, 하이볼 주문을 시작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하이볼은 일반적으로 위스키와 탄산수를 섞은 칵테일입니다.
이름을 자주 듣게 될 또 다른 일본의 칵테일은 소주(일본 술)와 우롱차를 혼합한 우롱하이입니다. 맛있으면서도, 낮은 알코올 내성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음료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음료 메뉴에는 “사와”라는 레이블이 붙은 음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레몬사와는 레몬 시럽, 소주와 탄산수를 섞은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레몬하이”는 탄산수가 들어있지 않은 것을 제외하고는 동일하고, 알코올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일본통이 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하자면, 당신이 만약 전문 레스토랑에 있다면 당연히 그 상황에 맞게 주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레스토랑은 일본 청주를 전문으로 합니다. 이런 종류의 가게에 왔다면, 당연히 청주를 마셔봐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일부 가게는 소주를 전문으로 합니다. 또한, 프랑스와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와인 선택 옵션을 기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러한 음료에 관한 많은 경험이 없다면, 언제나 "오수수메와 난데스까?”하고 묻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음료가 무엇인가요?”라는 의미입니다.

3. 음료 무한 리필(飲み放題)
이자카야 주점부터 가라오케, 샤부샤부부터 야키니쿠에 이르는 많은 종류의 일본 가게에서는 종종 음료 무한 리필 메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노미호다이(음료 무한 리필)의 이용은 세트 요금을 지불하고 선택 메뉴에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맥주, 칵테일, 와인 등의 다양한 음료가 포함됩니다. 당신이 알코올에 강한 내성이 있으며 술을 정말로 즐긴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두 가지 조건이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90분 또는 120분의 시간제한이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더는 추가 음료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모 아니면 도의 상황(예외가 있을 수 있지만)으로, 일반적으로 테이블의 모든 사람들이 노미호다이 메뉴를 주문하거나, 또는 아무도 주문하지 않는 것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이자카야 주점에 갔을 때 음료 무한 리필 메뉴에 관심이 있다면, 종업원에게 “노미호다이 아리마스까?”하고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음료 무한 리필 메뉴가 있나요?”라는 의미입니다. 있다고 한다면, 일본에서의 밤 유흥을 얼마나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칸빠이!